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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1-02-20 10:54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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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법원에 이혼 소장 제출…지난해 7월 낙태 언급으로 '위기' 노출
웨스트, 처가와 사이좋지 않은 듯…"지쳐 보이고 버거워했다"



결혼 7년 만에 파경 맞은 웨스트-카다시안 부부 [AP=연합뉴스]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유명 연예인 킴 카다시안(40)과 힙합 스타 카녜이 웨스트(43)가 7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파워볼엔트리

카다시안은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미국 주류 언론과 연예전문지 TMZ·버라이어티 등이 보도했다.

카다시안의 측근은 "두 사람이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했다"며 "카다시안이 네 자녀에 대한 법적·물리적 양육권 공유를 요구했고 웨스트도 이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일부 매체는 "카다시안이 할리우드의 유명 이혼전문 변호사 로라 와서를 고용했다"며 "웨스트와의 이혼이 임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 매체는 웨스트가 작년 연말 연휴에 카다시안 일가의 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와이오밍주 목장에서 혼자 보냈다며 "카다시안은 웨스트가 떠나도록 내버려 두고 각각 떨어져 지내며 조용히 이혼을 준비하도록 했다"고 부연했다.

두 사람은 앞서 작년 7월 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 당시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웨스트가 지지자 수백명 앞에서 카다시안이 낙태를 고려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자, 카다시안이 크게 분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웨스트는 트위터에 카다시안이 사법개혁에 관심을 표하고 다니는 데 대한 불만을 표하며 "이혼하려 한다"는 글을 올렸다 지우기도 했다.


카다시안-웨스트 부부와 네 자녀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 재판매 및 DB 금지]


이후 카다시안은 남편에 대해 "다들 아는 대로 웨스트는 양극성 장애(조울증)를 앓고 있다"며 "특출한 재능이 많지만, 내면이 매우 복잡하다"고 토로했다.

카다시안의 측근은 그가 남편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카다시안은 사법개혁에 매우 진지한 뜻을 두고 있고, 변호사가 되고자 한다. 하지만 웨스트는 지난 대선에 출마한 이후 다른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아 카다시안을 지치게 했다"고 전했다.

반면 웨스트의 측근은 카다시안이 그에게 정신과 치료를 강요했고, 카다시안의 친정 식구들과 웨스트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측근은 "웨스트는 카다시안의 라이프 스타일에 지쳐 보였다. 그녀의 친정 식구들이 모든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버거워했다"고 전했다.

이어 카다시안 일가가 14년째 방송해온 리얼리티 TV쇼 '카다시안 가족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가 일상에 너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카다시안을 스타로 만든 이 방송은 20번째 시즌인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영 예정이다.

웨스트는 힙합 뮤지션으로서뿐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로서 인정받으며 패션브랜드 '이지'(Yeezy)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부부는 거주지를 놓고도 이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웨스트는 셋째딸 이름을 시카고로 지을 만큼 고향 시카고에 애착을 보이며 그곳에서 살고 싶어했으나, 로스앤젤레스 출신 카다시안은 이를 원치 않았다.

카다시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억명, 웨스트의 트위터 팔로워는 3천만명을 넘는다.

카다시안과 웨스트는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4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는 노스, 세인트, 시카고, 삼 등 2남 2녀를 두었다. 셋째 시카고와 막내 삼은 대리모를 통해 출산했다.

카다시안에게 웨스트는 세 번째 남편이다. 카다시안은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크리스 험프리스(36), 음악 프로듀서 데이먼 토머스(51)와 결혼했다가 이혼한 바 있다.


리얼리티 TV쇼 '카다시안 가족 따라잡기' 시즌20 홍보 포스터


chicagor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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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이번 시즌 새로 완공한 훈련 시설의 위력을 실감했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취재진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오늘 비가 왔지만, 모든 훈련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로 완공된 훈련장 덕분이다. 스프링캠프 홈구장 TD볼파크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곳이다. 지난 시즌 캠프를 진행할 때는 일부 훈련장과 필드만 공사가 완료돼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공사가 끝나면서 완전히 달라진 것.


류현진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블루제이스 구단 제공
새로 완공된 훈련장에는 지붕이 덮힌 내야 필드와 불펜이 갖춰져 있다. 덕분에 선수들은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다.

몬토요는 이같은 요소가 "큰 이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수들은 루틴 유지가 중요한데 비가 왔음에도 불펜 투구나 PFP(수비 훈련)를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었다"며 정상적인 훈련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선수들도 만족스런 모습이다. 포수 대니 잰슨은 "이전과 비교해 완전히 달라졌다. 정말 대단하다"며 새로 조성된 시설을 호평했다.

블루제이스의 이 시설은 팀이 TD볼파크를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시즌 초반에도 빛을 발할 가능성이 높다. 마크 샤파이로 사장은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TD볼파크의 공간이 제한돼 있어 훈련 시설을 주로 사용하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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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신인가수 NiziU(니쥬)가 오늘(20일) 일본 신곡 'Poppin' Shakin''(팝핀 쉐이킹)을 선공개했다.파워볼실시간

NiziU는 오는 4월 7일 일본 싱글 2집 'Take a picture/Poppin' Shakin''(테이크 어 픽처/팝핀 쉐이킹) 발표한다. 이를 앞두고 20일 0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Poppin' Shakin'' 음원을 현지 및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에 미리 선보이고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했다.

'Poppin' Shakin''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다 같이 따라추고 싶은 화려한 안무 그리고 아홉 멤버들이 뿜어내는 밝은 에너지까지 삼박자를 갖췄고, 반짝반짝 빛나는 NiziU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특별한 메시지를 담았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의 조언을 기반으로, 트와이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와 'Feel Special'(필 스페셜) 등 K팝 명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JYP 퍼블리싱 소속 작가 이우민(collapsedone)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NiziU는 신곡 선공개에 앞서 프리 데뷔곡 'Make you happy'(메이크 유 해피)가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빌보드 재팬은 지난 17일 "NiziU의 'Make you happy'가 2월 22일자(2021년 2월 8일~2월 14일 집계) 주간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433만 359회 재생을 기록해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라고 알렸다.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 차트는 일본 주요 음악 플랫폼인 아마존 뮤직, 애플 뮤직, 아와, 구글 플레이 뮤직, 라인 뮤직, 라쿠텐 뮤직, 스포티파이 등을 비롯해 닐슨이 제공하는 유튜브 뮤직의 재생 횟수를 합산한 순위로 현지 인기를 반영한다.

빌보드 재팬은 기사를 통해 "JYP 글로벌 오디션 '니지 프로젝트'(Nizi Project)를 거쳐 탄생한 그룹 NiziU는 팬덤은 물론 폭넓은 시청자 층을 사로잡으며 히트에 대성공했고 'Make you happy'의 포인트 안무인 '줄넘기 댄스'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며 이들의 막강한 영향력을 조명했다.

이 같은 기세에 현지 유명 브랜드들은 새 싱글 앨범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고, 신보 속 두 개의 타이틀곡은 정식 발매 전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20일 선공개한 'Poppin' Shakin''은 일본 최대 통신 기업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출시한 새 프로젝트 'NiziU LAB'(니쥬 랩) TV 광고 음악으로 발탁돼 현지 시청자들에게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었다. 소프트뱅크는 열렬한 관심에 힘입어 18일 멤버들의 풋풋한 매력이 담긴 새 웹 CM(Commercial Message) 2편을 공개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환한 웃음을 터뜨리는 해맑은 모습과 평상시 볼 수 없었던 엉뚱한 면모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Take a picture'(테이크 어 픽처) 역시 NiziU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일본 코카콜라 CF에 삽입돼 톡톡 튀는 상큼함을 전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NiziU는 2020년 6월 30일 발매한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타이틀곡 'Make you happy'로 해당 차트 진입 15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넘겨 일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라는 진기록을 남긴 바 있다. 이후 18주 만에 누적 재생 수 2억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NiziU가 지난해 12월 현지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데뷔 싱글 'Step and a step'(스텝 앤드 어 스텝)에 이어 올해 4월 7일 정식 발매할 새 싱글 'Take a picture/Poppin' Shakin''으로 3연속 히트를 정조준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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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靑민정수석 사의 파장]법조계가 전하는 신현수 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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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신현수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매너를 완전히 저버린 것 아니냐.”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고 휴가를 떠난 신 수석 파동과 관련해 법조계 핵심 관계자는 19일 이같이 말했다. 최근 신 수석은 주변에 “앞으로 살면서 박 장관을 볼 일이 없을 것”이라는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벽증이라 불릴 정도로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타인에 대한 평가나 발언을 삼간다는 평가를 받는 신 수석의 발언 치고는 워낙 강도가 높은 것이어서 법조계 핵심 관계자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 “대통령 결재 없는 인사 발표 뒤 감찰 요구”

일요일인 7일 오후 법무부의 검사장급 인사 발표는 꽤나 이례적이었다. 법무부가 이날 낮 12시경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곧 발표한다고 사전 공지했다. 1시간 반 뒤 심재철 당시 법무부 검찰국장과 이정수 서울남부지검장을 맞바꾸는 내용이 담긴 1장짜리 보도자료를 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교체를 요구하던 친정부 성향의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유임됐다. 윤 총장은 발표 2분 전에 명단을 받았다. 신 수석은 대검 측으로부터 법무부가 인사 내용을 발표한다는 얘기를 듣고 발표를 중단하라고 요청했지만 법무부는 그대로 강행했다. 말하자면 신 수석과 윤 총장을 배제한 법무부의 단독 플레이였던 셈이다.

복수의 사정당국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인사 발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식 결재가 나지 않은 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관을 포함한 고위 공무원에 대한 감찰권이 있는 신 수석은 이를 알고 박 장관에 대한 감찰을 요구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감찰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박 장관의 인사안을 사후에 승인했다는 것이다. 이는 검찰과의 관계 정상화를 위해 물밑 조율에 나서던 신 수석 입장으로선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다. 검찰 인사에 대한 조율을 책임지는 신 수석은 문 대통령이 기본적인 절차를 무시한 인사안을 사후 승인하는 것을 보고 자신에 대한 불신임으로 받아들였을 것이라는 게 법조계 인사들의 분석이다. 법조계 핵심 관계자는 “이런 중대한 문제들로 인한 일에 박 장관이 전화를 하겠다는 식으로 대응해서는 신 수석을 되돌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 수석과 40년을 함께해 온 한 법조인은 “신 수석이 느끼기엔 이건 나보고 나가라는 얘기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신 수석, 올 1월 말부터 “힘들다” 토로

신 수석은 취임 한 달여 만인 지난달 말부터 “힘들다”고 주변에 어려움을 토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 수석은 올 1월 말 법조계 고위 인사와의 통화에서 “힘들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고 언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 등과 통화하면서 향후 검찰 고위 인사 방향을 논의하던 때다. 법조계 고위 인사는 “신 수석이 인사 논란 하나만 가지고 결정한 것 같지 않다”며 “여러 가지 논의 과정에서 도저히 ‘내 공간이 없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둘러싼 ‘패싱’ 논란을 넘어 국정기조 전반과 청와대 내부 의사 결정에 대한 이견이 누적돼 사의 표명까지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 수석의 후배들에 따르면 그는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다른 뜻을 내비쳤다고 한다. 한 법조인은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의 사찰 문건 논란에도 청와대가 개입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시선을 신 수석이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신 수석은 현 정부 출범 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을 맡았다. 이때 여러 문건 때문에 검찰 수사까지 이뤄졌는데, 선거를 앞두고 다시 정치 쟁점화하는 모습을 민정수석으로서 지켜보는 것은 불편했을 거라는 얘기다.

특히 검사장 인사안을 사후 승인한 것은 문 대통령인 만큼 신 수석이 문 대통령에 대한 인간적인 배신감까지 느꼈을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한 법조인은 “신 수석은 가족의 반대에도 문 대통령의 부탁과 검찰과의 관계 정상화를 위해 들어갔는데, 결국 문 대통령이 신 수석을 패싱한 인사안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배석준 eulius@donga.com·장관석·고도예 기자


▲ “신현수, 文결재없이 인사강행 박범계 감찰 요구했었다”
▲ 신현수 “살면서 박범계 볼일 없다…생각했던 것과 달라 힘들어”
▲ 법무부 ‘檢중간간부 인사안’윤석열 측과 이견
▲ 패싱에는 직(職) 던진다‘대통령 그림자’ 거부한 신현수
▲ 신현수 사태에…금태섭 “이성윤 지키기文대통령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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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가덕도 신공항에 대해 찬성·반대의 문제가 아니라 국회에서 의견을 모아서 특별법을 통과시켜주면 집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변 장관은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에 대한 찬반 입장을 묻는 정의당 심상정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변 장관은 항공 안전과 해양 매립 문제 등이 제기됐지만, "가덕도 신공항이 일반적인 공항인가, 특별한 공항인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공항 발전전략을 강조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어제 열린 전체 회의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통과시켰습니다.파워볼게임

차주혁 기자 (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econo/article/6094107_348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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