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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1-01-11 10:06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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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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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아!(woo!ah!)가 5배 더욱 강력해진 통통 튀는 매력을 '릴레이 댄스'에서 자랑했다.파워볼게임

우아!(woo!ah!)는 지난 10일 유튜브 M2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QURIOUS'의 후속곡 'I Don't Miss U'의 릴레이 댄스를 공개했다.

'릴레이 댄스'는 아이돌 그룹이 안무 대형이 아닌 한 줄로 서 릴레이로 춤을 추는 M2의 대표 댄스 콘텐츠로, 흥행 아이돌의 필수 관문 중 하나다.

공개된 영상 속 우아!(woo!ah!)는 나나를 시작으로 루시·우연·소라·민서가 릴레이 댄스를 시작했다. 빨간색 플리츠 플레어 스커트와 머리띠가 시선을 강탈했고, 우아!(woo!ah!) 멤버들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합이 돋보이는 칼군무가 국내외 팬심을 사로잡았다.

릴레이 댄스로 선보인 우아!(woo!ah!)의 'I Don't Miss U'는 퓨처 기반의 힙합 트랙으로 헤어진 남자친구에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는 마음이 담겨있는 곡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우아!(woo!ah!)의 걸크러시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우아!(woo!ah!)는 후속곡 'I Don't Miss U'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M2 '릴레이 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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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Drive Change for 2030' 비전 선포
혁신활동 통해 향후 10년간 매해 10% 성장 목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LS일렉트릭 제공)2021.01.11/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구자균 LS 일렉트릭 회장이 "장수하는 기업을 넘어서 시장의 지배자 돼야 한다"면서 2030년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디지털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LS일렉트릭은 11일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통해 '언택트 디지털 비전 선포식'을 했다. 구자균 회장은 2030년까지 향후 10년의 가속 성장을 실현할 비전 'Drive Change for 2030'을 발표했다.

구자균 회장은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 향후 10년 간 혁신을 넘어서는 진화를 추진해야 한다"며 "우리의 존재 목적은 단순 생존, 현상 유지로 '장수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 아니며 압도적인 성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딩 컴퍼니', '시장의 지배자'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전 2030은 전통적인 제조업에서도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산업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으며 자사 역시 이 같은 세상과 기술이 변화에 발맞춰 생존을 넘어 더 큰 성장을 이끌어갈 혁신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LS일렉트릭은 설명했다.

LS일렉트릭은 비전2030에 맞춰 회사의 체질을 변화시키기 위해 경영·사업·문화 3대 분야에서 혁신활동을 추진한다.

지난해 LS그룹 최초로 도입한 CIC(사내 독립기업) 체제 하에서 자율과 책임을 중시하는 매크로(Macro) 경영을 통해 성장 전략의 실행력을 개선(경영 혁신)하고, 글로벌 사업 모델의 완전한 현지화, 디지털과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국경 없는 비즈니스의 형태로 전환(사업 혁신)을 추진한다.

이 같은 경영과 사업의 혁신을 위해 미래 지향성을 확보하고, 일하는 방식과 사업하는 방식을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기민하게 바꿔 나가는 활동(문화 혁신)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회사는 향후 10년 동안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2030년 기준 사업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사업 비중이 70% 이상, 디지털 신규 비즈니스는 50%를 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컴퍼니,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로 진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한 3대 핵심가치는 'ACE'로 요약된다.

ACE는 시장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적의 고객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민첩한 실행력(Agility), 최고를 지향하고 창조적인 사고와 사업 방식을 통해 변화를 주도하는 과감한 도전(Challenge), 스스로 일의 주인이 되고 동료, 파트너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Excellence)하는 가치를 의미한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당사는 전통적인 전력, 자동화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해왔으나 새 시대에 맞는 ICT 기술, 디지털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혁신 모델로의 변화를 고민해왔다"며 "전력, 자동화의 본질 역시 AI, Cloud 등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면서 데이터 기반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걸맞은 기술, 제품, 사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광속성장하기 위해 비전을 선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지난해 33년 간 사용해온 'LS 산전'이라는 이름을 뒤로 하고 'LS ELECTRIC'을 새 사명으로 변경한 데 이어 전력과 자동화 양대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용하는 CIC 사업체계를 확립하는 등 올해 비전 선포를 앞두고 미래 성장 시대 진입을 위한 혁신을 단계적으로 준비해왔다.


사진은 LS일렉트릭 'Drive Change for 2030' 포스터(LS일렉트릭 제공)2021.01.11/뉴스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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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공격수 박희성. [전남 드래곤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공격수 박희성. [전남 드래곤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한때 '고대 앙리'라는 별명을 얻었던 공격수 박희성(31)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남 여수 출신의 박희성은 고려대 재학 시절 U-20 및 U-23 대표팀에서 활약하면서 '고대 앙리'로 불렸고, 2013년 FC서울에 입단하며 프로에 처음 발을 내디뎠다.

박희성은 2013~2019년까지 FC서울과 상무에서 68경기를 뛰면서 7골 1도움에 그치는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하지만 지난해 K3리그 김해시청으로 이적해 21경기에서 9골을 터트려 팀의 K3리그 우승과 K3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었다.

K3리그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박희성은 전남에 입단하며 1년 만에 K리그에 복귀했다.

박희성은 "전통이 깊은 전남에 입단해서 영광이다. 팀이 1부리그로 승격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orn90@yna.co.kr


FC서울

전남 드래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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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마크] ‘당나귀귀’ 현주엽 아들, 촬영 합류…최고 12.2% (종합)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새해 들어서도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어제(10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 90회 2부 시청률이 수도권 및 전국 기준 10.9%(닐슨코리아)로 3주 연속 10%를 넘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3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식사 중 김기태 감독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선수들이 감독의 뒷담화를 하고 이만기는 김감독을 칭찬하는 순간 12.2%(전국 기준)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제 방송에서는 씨름 황제 이만기가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영암군 민속씨름단 선수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지난주 선수들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했던 이만기는 실전 연습 시합에서 이기는 선수에게 자신이 준비한 특별 선물을 주겠다고 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이만기는 선수들의 한 동작도 놓치지 않고 지켜보며 조언을 건네는 등 현역 감독과 같은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경기가 끝나고 이만기는 약속대로 각 체급의 승자에게 선물을 건넸다. 그것은 흰색 속옷으로 그는 늘 흰 속옷을 입고 경기를 임했다며 자신의 기가 선수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기태는 이만기에게 식사 대접을 하겠다며 영암의 특산물인 낙지 전문점으로 데리고 갔다.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이만기는 김기태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갱년기가 일찍 왔다고 하는가 하면 특정 숫자에 집착하는 것을 지적하는 등 김기태에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김기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선수들에게 김기태가 열정적이고 지도력이 있는 감독이라면서 그의 지도를 잘 따르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는 조언으로 김기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식사 말미 이만기는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하며 함께 파이팅을 외쳤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명맥을 이으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 한 시간이 행복했다고 했다.동행복권파워볼

후배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영암군 민속씨름단과 씨름 황제 이만기의 만남이 훈훈함을 안겼다. 현주엽편에서는 현주엽의 둘째 아들 준욱이 깜짝 등장, 다정한 부자 케미를 뽐내며 흐뭇함을 안겼다.

현주엽은 코로나로 인해 집에만 있느라 심심해하는 준욱을 데리고 나와 외식을 했다. 식사 도중 현주엽은 준욱에게 현주엽TV가 어떤지 물었고 준욱은 “재미없었어”라 딱 잘라 말해 현주엽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멘트 없이 먹기만 한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후 준욱의 동의하에 식사 모습을 촬영하기로 한 현주엽은 멤버들과 있을 때와는 달리 부드러운 말투로 시작하기 전 인사하는 것 등을 세세히 일러주었다. 곧이어 박광재가 합류했고, 개인 방송 촬영 스케줄이 있었던 현주엽은 식사 후 준욱을 집으로 보내려 했지만 준욱은 자신도 따라가겠다고 했다. 현주엽은 만류했으나 박광재는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데려가자고 적극적으로 나섰고, 이에 준욱도 함께 가기로 했다.

그 시각 정호영은 마장동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에서 촬영 준비를 하고 있었다. 코로나로 인해 지방 촬영이 어려워지자 레이먼 킴에게 부탁해 그가 개인 방송을 촬영하는 곳을 빌렸던 것. 정호영은 새로운 인물 합류 소식에 긴장했지만 준욱을 발견하고는 반갑게 맞이했다.

이날의 촬영 콘텐츠는 ‘맛지도’ 촬영지였던 여주, 평창, 보령에서 인연을 맺은 이장님, 욕쟁이 할머니와 멸치 어선 선장님으로부터 받은 쌀과 메밀, 멸치 등 각 지역 특산물로 만든 건강 밥상이었다.

촬영 시작 전, 정호영은 주방 보조가 필요하다고 했고 준욱은 현주엽에게 하라고 권했다. 현주엽은 싫은 내색을 했지만 준욱의 필살 애교에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져 그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현주엽의 아들 준욱이 합류한 현주엽TV 촬영에서는 또 무슨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송훈 편에서는 제주도 송훈랜드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모습이 그려졌다. 송훈과 직원들은 임성빈 소장 일행과 함께 가구와 테이블을 조립하고 세팅 작업을 했다. 작업이 끝나자 식사 대접을 하겠다며 일행을 야외 잔디밭으로 이끈 송훈은 도시락을 건넸다. 추운 날씨 속 야외 식사에 다들 힘들어했지만 “너무 좋은데”라며 혼자 만족해하는 송훈의 모습이 갑 버튼을 불러왔다.

이후 이들은 새롭게 단장한 바비큐장으로 자리를 옮겨 양꼬치를 먹었다. 이 자리에서 임성빈은 지난 회식 때처럼 건배사를 제의해 탄식을 불러왔다.

그런 가운데 송훈은 임성빈의 이름으로 지은 삼행시로 이번 프로젝트를 잘 진행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동시에 서운했던 점을 털어놨다. 임성빈은 짐작하고 있었다며 본인의 마음 속 섭섭함 역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모든 오해와 쌓여 있던 감정을 털어냈고 임성빈의 유쾌한 건배 제의로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대한민국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셀럽’ 보스들과 ‘미생’ 직원들의 일터와 일상 속 동상이몽을 돌아보는 역지사지X자아성찰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KBS2 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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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 사이즈…출력·스캔 포함 다양한 서비스 올인원 이용 가능

사무기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11일 무인 출력 키오스크 '스마트 큐브 미니'를 출시해 사용자의 생활 반경 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는 무인 출력 환경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스마트 큐브 미니는 기존 출력과 복사 및 스캔·팩스·PC 사용을 올인원으로 이용 가능한 스마트 큐브의 편의성은 그대로유지한 채 더 작아진 크기로 공간 차지에 대한 부담감을 한층 낮춘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공간 활용성으로 편의점과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및 스터디 카페 등으로 보다 확장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재택근무·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홈비즈니스·홈스쿨링 기간이 늘며 가정에서 서류나 학습지 등의 인쇄물 출력과 스캔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가하고 있어 급하게출력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에게 더욱 유용하다.

이용자는 스마트 큐브 미니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출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와 삼성페이 및 휴대폰 소액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받는다.

또한 색칠 공부·종이접기·한자공부 등 유아 콘텐츠부터 토익, 입시 등 교육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파워볼게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무인 출력 서비스는 전국 세븐일레븐 10대·대학 460여 대를 비롯 공공기관과 아파트 커뮤니티 등 총 580여 대가 설치 및 운영 중이며 앞으로 보다 더 다양한 공간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EBN 이돈주 기자 (likethat99@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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